생명을 위한 40일 기도, 이제 온라인에서도 전국이 함께합니다_ 홈페이지 타교구 소개
페이지 정보
본문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에서는 한마음으로 생명을 위해 기도하고자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를 시작하고 함께해 왔습니다.
그리고 2026년부터는 그 기도의 울림을 서울을 넘어 전국으로 넓혀가고자 합니다.
이제 각 교구와 본당, 단체가 각자의 자리에서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에 함께해 주세요.
온라인으로 참여를 신청한 후, 의정부교구부터 제주교구까지 참여할 교구를 선택하고,
각 본당과 단체에서 정한 날짜에 생명을 위한 기도를 이어가 주시면 됩니다.
기도를 마친 후에는 홈페이지 ‘타교구 게시판’에 기도 사진과 함께
해당 날짜의 기도 인증 내용을 간략하게 등록해 주세요.
오전과 오후 등록으로 나누어져 있어 편한 시간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대교구에서는 매시간 이어지는 기도를 통해 생명을 위한
‘소리 없는 외침’이 끊이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그리고 전국의 교구와 본당, 단체에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한 날의 기도를 이어갑니다.
하루가 다르게 인구가 감소하는 오늘, 우리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 더욱 깊이 바라보게 됩니다.
특히 아직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없는 태아의 생명까지도 외면되지 않고, 모든 생명이 존중받고 보호받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며 우리의 기도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생명을 위해 기도하는 일은 거창한 일이 아닙니다.
내가 있는 그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시간에, 한 생명을 기억하며 기도하는 것.
그 작은 기도에서 시작된다고 여깁니다.
2026년,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 곳곳에서 생명을 위한 40일의 기도를 함께 이어가 주세요.
여러분의 본당에서, 단체에서, 그리고 여러분이 있는 그 자리에서
생명을 위한 한 자리의 기도를 마련해 주십시오.
한 날의 기도가 40일이 되고,
40일의 기도가 전국의 기도가 되도록.
생명을 기억하는 우리의 기도가
전국 곳곳에서 하나의 큰 기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 @40일기도 홈페이지타교구설명지ppt.pdf (1.0M) 32회 다운로드 | DATE : 2026-10-04 09:44:30
- 이전글[가톨릭뉴스] "생명 존중·낙태 종식 위해"…''생명을 위한 40일 기도'' 시작 26.10.04
- 다음글[언론보도]임신중절약 논의 속…천주교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_뉴시스 26.10.0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